상단여백
여백
맛집탐방
묵 전문점, "팔공할매묵집" 벌써 여름인가? 봄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벌써 덥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날씨다.직지사행 시내버스를 타고 복전2리 정류소에 내리면 건너편에 ‘팔공묵식당‘이 있단다. 그리고 당일에는 역 앞에 그 식당의 차량이 대기한다는 연락이다. 사람이 많으면 식당에서 차편을 제공하나보다. 그렇지만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시내버스를 타고 가기로 하였다. 버스를 타고 가다보니, 중간에 식당 차량을 기다리는 친구도 보인다...ㅎ... 예전에 친구들과 함께 묵밥을 먹었던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니 좌우로 4인용 식탁 4개 정도의 방이 있고,
착한 칼국수 전문점 <밀밭식당> 꽃샘 추위로 쌀쌀한 오늘 같은 날엔 따끈한 국수 한그릇이 생각나곤 합니다. 맛도 있고 가격까지 착하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혁신도시에서 가까운 곳에 새로 오픈한 착한 국수집 <밀밭칼국수>를 소개합니다. 농소와 혁신도시에서 왜관으로 1번 국도를 따라 차로 2-3분을 달리면 두부로 유명한 부상이라는 곳이 나옵니다. 김천인들은 부상고개라고 하면 다 압니다.1번 국도에서 부상으로 내리는 바로 입구에 칼국수 전문점인 <밀밭칼국수>가 문을 열었습니다. 두부김치에 곁들인 얼큰칼국수, 칼칼하게 맛있는 이집의 대표메뉴입
능이백숙, 능이국수 전문점<능이골> 한해의 마지막 달 모임은 송년모임이다. 우회도로에 있는 ‘능이골’로 모이라는 메시지다. 인터넷으로 위치를 확인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같이 가자는 연락이 왔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주공아파트’ 앞에서 내려 걸으면 가깝다. ‘능이골’안으로 들어서니 우측에 카운터가 있다. 좌측으로 홀에는 4인용 좌탁이 8개, 우측으로는 세 개의 방이 있는데, 각각 6개, 2개, 3개의 좌탁이 있다. 넓은 방에 이미 몇몇이 둘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음식점 안에는 능이 특유의 냄새가 감돌고 있다. 능이버섯 전문집답다. 상차림에는 7
칼국수 전문점,<청정 칼국수> 일요일이다. 누님 댁에 연락하여 점심을 약속하였다. 간단하게 점심을 나누면서 그동안 밀린 이야기도 하고 얼굴도 뵙고자하여 칼국수집을 검색하다가 신음동 ‘청정칼국수‘집을 찾았다. 일요일에 장날이라, 황금시장에 들러 필요한 먹거리들을 먼저 산 후, 누님네를 모시고 ’청정칼국수‘집으로 출발! 시청길로 올라가 우회전하여 조금 가니, 왼편에 노란색이 건물이 보이고, 세로로 파란색 바탕에 흰 글씨로 ’청정칼국수’ 간판이 걸려 있다.노란색 건물이라... 문을 열고 들어서니, 실내장식을 새롭게 한 듯 실내가 너무 깨끗하여 마음에 들
능이버섯 약선오리의 名家 "돌담집" 시내버스를 타고 직지사 쪽으로 가다가 복전2리 주차장에서 내려, 복전회관 쪽으로 다리를 건너란다. 출발하려 하는데 다시 연락이 왔다. 올라갈 승용차가 있으니 같이 타고 가자는 연락이다. 복전회관 쪽으로 다리를 건너, 좌회전하니 높다랗게 걸린 간판과 함께 입간판도 보인다. ‘돌담집’이다. 길을 돌아 들어가니, 집 뒤로 복강낚시터가 있고, 으음... 가만히 보니 예전에 옆지기와 함께 능이버섯국수를 먹으러 들렀던 그곳이다.가정집을 개조한 듯하다. 집 옆으로 주차장이 넓어 좋았고, 입구 왼편으로 몇몇이 둘러앉을 수 있도록 둥
‘구성 메기 매운탕’ 대학 시절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일 년에 두 차례 모인다. 모이는 친구들이야 많지는 않지만, 전국에 흩어져 살기 때문에, 어디서나 접근성이 좋은 김천에서 주로 모인다. 이번에도 김천으로 모이자는 연락을 받았다. 저녁을 같이 먹고, 다음날 직지사를 탐방한 후, 점심을 먹고 일정을 끝내기로 하였다. 일정 스케줄은 필자 책임이다. 얼큰한 국물이 생각났다. 부곡동 맛고을 김천 고등학교 건너편, 일 번 골목 모퉁이에 위치한 ‘구성 메기 매운탕’으로 정하였다. 30년 전통이라는 간판을 보면서 식당으로 들어섰다.
순두부 전문점<수가성> 탑웨딩을 지나면서 공단 삼거리에서 공단 쪽으로 접어들어, 왼편을 보면 ‘수가성’ 간판이 보인다. ‘수가성’이라 무슨 뜻인고? 한자표기인가? 검색해보니 요한복음(‘사마리아 수가성의 비밀’요4:1-14)에 등장하는 말씀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신음동 이마트 근처에 있었다는데, 지난 1월 29일에 이곳으로 옮겨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하였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음식점 앞의 주차 공간도 좁지 않았고, 건물 전체가 새롭고 산뜻하고 깨끗한 느낌이었다. 안쪽으로 들어서니, 홀에 4인용 입식 식탁이 8개 있고, 방에는 칸막이를 이용하여 방을 3개
홍차(紅茶) 전문점 “노다월” 사람의 인연은 알 수 없다. 노다월의 주인장을 만난 건 우연이었다. 황간 월류봉 근처 경치 좋은 곳에 홍차 전문점을 오픈한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약속하곤 시간이 다소 흘렀다. 2주 전 중학교 친구들과의 모임이 직지사와 황간 중간쯤 식당에서 있었다.식사가 끝나고 매일 먹는 커피보다 紅茶를 한 잔 마셔볼 까 하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과 함께 차를 몰았다. 월류봉 근처인 줄 알았더니 한참을 상주 쪽으로 가야 했다. 시골길을 따라 모르는 사람을 쉬이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촌 동네 깊숙이 감추인 "노다월"을 만났다. 찾는 길이 어렵지
생선구이 전문점 "이모네 생선구이" 모임에서 연락이 왔다, ‘이모네 생선구이’집이라고... 한두 번 들린 적이 있었지만, 혹 그 집인가 싶어 다시 장소를 확인하였다. 그렇지! 맞다. 친구들과 어울려 맥주라도 한두 잔이라도 기울이려면 버스를 이용하는 것 좋겠고... 날이 흐렸지만 비가 그친 터라, 버스로 가서 천천히 걸어서 돌아오기로 하고 출발! 부곡동 맛고을 2번 길 윗 편에 자리하고 있어, 혹 버스를 이용하신다면 주공 앞에서 하차하시는 게 좋겠다. 천천히 걸어서 들어서려니, 창문 쪽에 ‘생선구이 모듬구이 돌솥밥 정식 1인분 9,000원’이라는 선전이 붙어있고, ‘제
토속정: 탕과 찜 구정 전에 토속정에 갔던 얘기다. 책상 달력을 넘기면서, 모임이 있는 날들을 체크해내려 간다. 운상계 모임 날자가 하필 설날 직전이라, 아마도 설 이후에 모이자는 연락이 오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며칠 전 연락이 왔다. 제 날자에 모인다는 것, 그리고 설날 선물도 받아가라는 메시지다. 으음... 선물까지 준다니 안갈 수도 없고...ㅋ부곡동 맛고을 2번 도로에 위치한 ‘토속정’이다. 그곳에서 몇 번 모임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가보니 3여년 쯤 식당 내부를 깨끗하게 개조하여 예전의 좌식에서 모두 입식으로 바꾸었다.
생삼겹 전문 "돈맛"(돈있고 맛있고) 모임의 날자와 장소를 메시지로 받고 보니, 맛집 이름이 요상하다. ‘돈맛’이라... 이게 뭔고? 무슨 말인지 의미를 알고 싶구먼! 버스를 타고 가서 전신전화국 앞에 내려, 건너편을 보니...아하! ‘돈있고 맛있고’를 줄인 말이라... 돈은 돈(豚)이 맞네. 재치있고 위트가 넘치는 간판이름이다. 입구에 양편으로 탁자와 의자가 있고... 손님 많아 자리가 없으면 이곳에서 잠시 기다리라는 건가? 문을 열고 들어서니, 왼편에 카운터가 있고 여주인인 듯한 젊은 분이 있어, 점포에 대해 몇 마디 물으면서 안쪽의 방을 힐끗 본다.
‘후문’: 통삼겹 연탄불 석쇠구이 오늘은 같이 수행하는 도반(道伴)들과 함께 외식하기로 한 날이다. 장소는 예전에 한 번 들렀던, 가까운 곳으로 정하였다. 김천고등학교 후문 입구에 위치한 이름 그대로 ‘후문’이다. 음식점 이름과 장소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성 싶다. 부부가 운영하는 통삼겹살 연탄불 석쇠구이집이다. 해가 지면서 바깥 온도가 서서히 내려간다. 음식점에 들어서보니, 홀은 몇 계단을 사이에 두고, 위쪽 홀과 아래쪽 홀로 나뉘어져 있다. 위쪽 홀에 네 곳, 아래쪽 홀에 네 곳, 모두 8개의 네모판과 둥글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가운데 연탄불
설렁탕과 도가니탕의 명가 "송보탕" 모임에서 연락이 왔다. 선후배들 부부 모임이다. 이번 달에는 ‘부곡동 맛고을’ 내의 ‘송보탕’에서 모인단다. 장소와 전화번호를 같이 알려왔지만, 그래도 장소와 메뉴 등을 좀 더 확실히 살피기 위해 검색을 하다가... 그래, 맞아! 예전에 식구들끼리 들러 설렁탕을 먹은 적이 있었던 곳이야. 처음에는 간판이름 때문에 보신탕집인가? 하고 의심했던 기억이 남아있고, 설렁탕을 먹으면서 다음에는 도가니탕을 맛보았으면 하였던 집이다.옆지기와 함께 차에서 내리자 빗방울이... 들어서자 벌써 선, 후배님들 몇 분이 와계신다. 홀에는
‘자명(紫明)’: 전통찻집 ‘자명(紫明)’은 산자수명(山紫水明)을 줄인 말이라든가. 직지사 문화공원 입구에서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약 1km 정도 오르다 보면, 우측 편에 날아갈 듯 예쁘게 자리하고 있다. 이미 소문난 집이다. 드라이브 삼아 산길을 굽이굽이 돌아 오르다 들리기에도 좋다. 주차장이 있어 주차에도 문제가 없다. 오랜만에 김천에 들린 대학교 때 친구와 점심식사 후, 남은 이야기가 있는가. 그곳을 찾았다. 들어서니 화목난로가 분위기를 따뜻하게 데우고 있고, 객들이 옹기종기 앉아 담소를 즐기고 있다. 몇 번 들린 곳이지만
따끈한 호~떡 드세요^^ 호~~~~~떡 드세요^^유난히도 추운 겨울이에요.이런 날에는 길거리 오뎅과 호떡이 생각나는 날입니다.오늘은 부곡동을 지나다 맛있는 호떡집을 발견하여 출출한 배를 채우러 들어갔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간식입니다. 오뎅을 먹으며 호떡이 익어가길 기다리면서 부부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구정연휴가 지나고 나면 닭발과 떡볶이의 메뉴가 추가되어 배달도 하시고,부곡kt 근처로 자리를 옮긴다는 소식도 전해주시고^^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맛깔난다고 이야기하도 하고, 추운 날 포차 안에서 알콩달콩 이야기도 나누는 모습이 정다워 보였습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민과 함께한 담대한 변화를 돌아본다(기획취재)
민선7기 2주년,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민과 함께한 담대한 변화를 돌아본다(기획취재) “ 김천의 발전에 대한 열정. 시민에 대한 사랑과 봉사에 대한 초심과 선의는 確固” 김충섭 김천시장 민선7기...
TK통합신공항 이달까지 공동후보지 신청 안하면 무산
TK통합신공항 이달까지 공동후보지 신청 안하면 무산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이 오는 31일까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하지 않으면 4년간 추진돼온...
취업 과정 돕는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특별한 강의 코스
취업 과정 돕는 조지 메이슨 대학교의 특별한 강의 코스 강샘 (프리랜서 기자.워싱턴 D.C거주)외국인과 결혼한 정모씨, 아들이 실력이 되는 데도 하버드를 가지 않고...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는 3일 오후 2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에는 고우...
國寶와  榮光을 뒤로 하고 쓸쓸히 사라져간 갈항사(葛項寺)
國寶와 榮光을 뒤로 하고 쓸쓸히 사라져간 갈항사(葛項寺) " 돌 해골을 상대로 시작한 설법으로 화엄의 사상이 꽃핀 불교聖地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김천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단 본격적인  업무 시작
김천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단 본격적인 업무 시작 지난2일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의장단은 충혼탑을 참배하고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함으로써 본격적인 제8대 김...
민선7기 2주년 토크콘서트
민선7기 2주년 토크콘서트 "공감 " 열려 지난2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시민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민선7기 2주년 시민 토크콘서트『공감』은 김천시의 지난 2년간 성과와 향후계획을 시...
경북도의회「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연구용역 추진
경북도의회「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연구용역 추진 2일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대표 조주홍 의원)는 도의회에서 2020년 의원연구단체...
김천시, 민선7기 후반기 기업 氣살리기 본격 시동
김천시, 민선7기 후반기 기업 氣살리기 본격 시동 김충섭 김천시장2일 김충섭 시장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관내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공장장 ...
홍련의 계절
홍련의 계절 #김천황악신문 #홍련
TK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D-1,무산 위기
TK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D-1,무산 위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결정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군위군이 '단독 후보지' 유치를 고수해 극적인 합의가 없으면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2일 대구...
전국 최고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김천에 준공
전국 최고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김천에 준공 1일 오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7기 시장취임 2주년 기념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모험 레포츠에 대...
金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기업체 대표들과  오찬간담회 갖고 격려
金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기업체 대표들과 오찬간담회 갖고 격려 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기업체 대표 등 2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찬간담회는 김충섭 시장의...
시의회 의장 당선인사
시의회 의장 당선인사 이우청 시의회 의장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1,200여 공직자 여러분!제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이우청입니다.먼저 저에게 제8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의 ...
여백
여백
여백
포토
기획특집
國寶와 榮光을 뒤로 하고 쓸쓸히 사라져간 갈항사(葛項寺)
  • 조선 최고 청백리의 표상, 이약동 선생이 배향된 양천 하로서원(賀老書院)
  • 가전체(假傳體) 문학의 고향 아포읍 대신리 함골
  • 가마꾼의 땀방울이 겹겹이 떨어져 쌓인 지례 똥재
  • 백범 김구선생의 은거지 부항면 달이실(월곡리)마을
  • 愛國의 혼이 서린 원계서원(遠溪書院)
  • 아포읍 예리 산천재
  • 지혜와 득남의 전설을 간직한 김천 태화리 석조보살입상(石造菩薩立像)
  • 시멘트에 묻힌 문암사 아미타여래입상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11) 빗내 농악의 부활
  • 어모면 옥계1리(미륵당 )새암골 無也寺址 미륵불”
  • 어모면 은기리 마애반가보살상(金陵殷基里磨崖半跏菩薩像,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47호)
  • 白馬의 정기가 서린 新興寺
  • 김천의 문화와 유적을 찾아서 6)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10) 아포 정벌의 실패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9)“궁궐의 주춧돌을 찾아서”
  • 김천의 유적지를 찾아서 5) 동학의 聖地 구성 용호리와 어모 다남 참나무골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8)동부 연당(蓮堂)과 왕버들
  • <기획보도> 상무 프로축구단 김천유치 시민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보)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7) 장(獐)부인이 들려준 이야기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6) 문무국과 고인돌
  • 김천의 문화재를 찾아서 4)월명 미륵암 석조미륵불 입상 (金泉彌勒庵石造彌勒佛立像)
  • 김천의 문화재를 찾아서 3) 보물 제679호 김천 광덕리 석조 보살 입상 [金泉廣德里石造菩薩立像]
  • 끝나지 않은 甘文(감문)의 슬픈 노래 5)
  • <취재後記> 신안리(新安里) 석불입상(石佛立像)
  •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