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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니어모델협회, 나영민·우지연 의원 자문위원 위촉
  • 김천상무 후원회장, 800만원 회식비 결제 논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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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엄태영 이사장과 함께하는 알찬새마을금고의 여정...금융 혁신과 사회적 책임
  • [톡톡 이사람] 부항면행정복지센터 윤선애 주무관...“친절로 무장하고,업무로 말하다”
  • [구미 hot people] 문화 기획 게릴라...경성나들이 김희겸 대표
  • [김천의 hot 인물 ➀] 유튜브로 뜬 젊은 토목전문가...김동완 으뜸토목설계 대표
  • 우지연 김천시의원,일자리플랫폼.정책지원 한도제 도입해야
  • [이달의 시의원] 박근혜 김천시의원..."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공간 필요"
  • 김종철 경북학부모회장연합회 회장...“23개 시.군 초등학교 리틀독도단 창설,살아있는 교육과 홍보 펼치고파”
  • [창간 6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김충섭 김천시장 ...“시민과의 약속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소명”
  • [특별인터뷰] 김흥수 김천축협조합장...“축산농가들이 고생한 보답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공현주 김천교육장...“아이들이 눈뜨면 학교 가고 싶은 교육청 만들고파”
  • [황악신문 인터뷰] 김해조 조마농협 조합장... "조합원의 소득증대,복지투자로 1등 농협 만들겠다"
  • [이달의 시의원] 배형태 김천시의회 예결위 부위원장...시의원 최초로 '시민소통방' 개설
  • [이달의 시의원] 오세길 김천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 3선.아포읍, 농소면, 남면,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
  •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인터뷰
  • [톡톡! 이사람] 환경위생과 이현지 주무관
  • 문화재를 찾아서
    아도화상이 세운 직지사...도천사지 동.서 삼층석탑 등 문화유산 보물창고 #수 백살 나무와 흙길이 어우러진 직지사김천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사찰 직...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부처, 시멘트에 묻혀 땟국물 가득한 옥율리 아미타여래입상 [김천의 문화재 19] 이승에서 만나야 할 대상은 언젠가 만나게 된다. 청보리가 들판을 가득채운...
    김천의 대표 교육기관,김산향교...주위에 연화지,김호중 소리길 등 볼거리도 풍성 [김천의 문화재 18] #김산향교의 설립과 중수(重修)단풍은 어느새 떨어지고 겨울을 재촉하는 바...
    수도암 비로자나불...“연화부수형 명당에서 삼매에 들어 연꽃을 바라보네 ” 김천 수도암을 찾아가는 길은 역사와 자연을 즐기는 여행이다. 대덕에서 가...
    “고려말 충신 송월당 이사경의 서당터"... 아포읍 예리 산천재(山泉齋) “아포 마을 이름을 만든 이사경과 다섯 아들의 행적에 대한 연구 필요”김...
    애국의 혼이 서린 원계서원(遠溪書院)...“파리장서 사건의 중심인물 공산(恭山) 송준필 선생 배향“ “박정희 대통령 친필...숭덕사(崇德祠) 편액도 걸려 있어” 김천의 골짜...
    지례 대휴사 목조보살좌상...“복장(腹藏)에 보물 가득 품고 300년을 지켜온 미륵불” 김천시 지례면은 동쪽으로 조마면.성주군 금수면, 서쪽으로 부항면.대덕면,...
    천주교 성지,증산면 서무터.황점 공소...앙드레 부통 (Andre Bouton OSB) 신부의 한복 입은 아기예수 성화 인상적 김천의 증산면은 조선말까지 성주군에 속했던 지역에서 가장 오지다. 수도산...
    돌에 새긴 보살은 풍화되지만,민초의 땀과 눈물 1000년의 세월에도 고스란히 남아 김천에서 새로난 신작로를 타고 상주로 10여분 정도 가면 왼편에 길게 뻗...
    해월 최시형이 머물며 경전을 반포한 동학의 聖地 <구성 용호리> [11] “낡아가는 교당, 인적은 끊어지고 마당엔 풀만 무성”“사람이 하늘,외세와...
    봉황(鳳凰)이 점지한 골짜기(谷)아담한 절집... “맑은 바람, 청량한 물소리 찾는 이 반겨” 개울엔 맑은 물, 쓰러져 누워서도 싱싱한 수 백살 팽나무도 볼만절집 뒷산...
    "그윽한 미소와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반겨주는 1000년의 조각"... 광덕리 석조보살입상[9] 김천시 감문면 광덕리에 가면 큰 저수지가 있다. 봄에는 파란 물버들이 싱...
    백범 김구선생의 은거지, 부항면 달이실(월곡리) 마을 "맑은 물과 아름드리 숲엔 백범의 향기 스며 있어" ...
    500년 세월동안 부서져 폐탑(廢塔)으로 내버려진 비운의 사자사(獅子寺) 3층석탑 (7) “천 년 전 사자의 큰 기운 품고 감천벌을 호령하다숭유억불의 거센 바람에...
    신안리(新安里) 석불입상(石佛立像)... 흙속에 묻혀 천년을 잠들었던 목 없는 슬픈 부처”(6) 속세의 소마구(牛舍)를 지나면 신성한 佛身을 만날 수 있어佛頭를 찾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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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의 나무
    “달마산 앞 바람이 머무는 언덕에 나무가 있었네”....월명리 470살 느티나무
  • 증산 장전리 느티나무 ....천주교 병인박해부터 증산-가천터널 관통까지 함께 한 삶[14]
  • 주례리 삼거마을 느티나무,“황악산 깊은 골 은거한 500살 당산나무”
  • “담쟁이 넝쿨로 몸을 감싸고 당막집과 수녀원을 바라보며 묵언중인 靈木...원황점 상수리 나무
  • “아름다운 산 노을 속에 까만 팽총 열매 가득 안고 있네”...감문 대양묘 팽나무
  • “비룡상천(飛龍上天) 명당에 위(魏)씨와 함께 300년을 살았네”
  • 향교 자재 쌓아둔 기왓장 아래에서 움터 600년을 살았네
  • 돌모마을 400살 팽나무...직지사 모티길의 시원한 바람,맑은 물,자연의 정기를 가득 품은 힐링(healing)處[8]
  • 아포 아야마을(국사1리) 400살 회화나무...“죽음의 계절을 이기고 꽃으로 세상을 밝힌 불사신”[7]
  • 옥율리 450살 느티나무..."효자의 정려각을 내려다 보고 선 듬직한 마을의 수호신 "[6]
  • 도곡리 350살 느티나무..."굽은 등을 빨간 벽돌기둥에 기댄 성스러운 몸"[5]
  • 기날마을 400살 느티나무... "근육질의 뿌리를 뽐내며 황악산 아래 우뚝서다"[4]
  • 덕곡동 호동마을 350살 패구나무..."뱀의 허물을 안고 김천희망대로를 바라보다"
  • 탄동(炭洞)마을 500살 느티님...성스러움과 美의 조화 갖춘 觀音과 비너스의 化身[2]
  • 관덕리 500살 느티나무...기묘사화와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시대의 나무
  • 김천 유일의 천연기념물 조룡리(釣龍里)은행나무
  • 추량리 500살 은행나무..."은행나무를 좋아해 행촌(杏村)이라 호를 지은 선비가 심은 나무"
  • 아포 금계(金溪)마을 느티나무...'금계포란형 裨補 송림과 함께 한 400백년 세월“
  • 못골마을 400살 느티나무...“뿌리로 맺은 영원의 언약 ”
  • 구성면 작내리 느티나무...“소박한 驛과 함께한 500여년의 삶”
  • 기획특집
    ’감문국’ 그 마지막 이야기...감문국(甘文國) 관광자원화를 위한 제언
    포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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