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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칼국수 전문점,<청정 칼국수>
일요일이다. 누님 댁에 연락하여 점심을 약속하였다. 간단하게 점심을 나누면서 그동안 밀린 이야기도 하고 얼굴도 뵙고자하여 칼국수집을 검...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9-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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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약선오리의 名家 "돌담집"
시내버스를 타고 직지사 쪽으로 가다가 복전2리 주차장에서 내려, 복전회관 쪽으로 다리를 건너란다. 출발하려 하는데 다시 연락이 왔다. ...
김천황악신문  |  2018-07-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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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메기 매운탕’
대학 시절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일 년에 두 차례 모인다. 모이는 친구들이야 많지는 않지만, 전국에 흩어져 살기 때문에, 어디서나 접...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6-2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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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전문점<수가성>
탑웨딩을 지나면서 공단 삼거리에서 공단 쪽으로 접어들어, 왼편을 보면 ‘수가성’ 간판이 보인다. ‘수가성’이라 무슨 뜻인고? 한자표기인...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5-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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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紅茶) 전문점 “노다월”
사람의 인연은 알 수 없다. 노다월의 주인장을 만난 건 우연이었다. 황간 월류봉 근처 경치 좋은 곳에 홍차 전문점을 오픈한다고 해서 한...
김천황악신문  |  2018-05-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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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전문점 "이모네 생선구이"
모임에서 연락이 왔다, ‘이모네 생선구이’집이라고... 한두 번 들린 적이 있었지만, 혹 그 집인가 싶어 다시 장소를 확인하였다. 그렇...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5-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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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정: 탕과 찜
구정 전에 토속정에 갔던 얘기다. 책상 달력을 넘기면서, 모임이 있는 날들을 체크해내려 간다. 운상계 모임 날자가 하필 ...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4-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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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삼겹 전문 "돈맛"(돈있고 맛있고)
모임의 날자와 장소를 메시지로 받고 보니, 맛집 이름이 요상하다. ‘돈맛’이라... 이게 뭔고? 무슨 말인지 의미를 알고 싶구먼! 버스...
김천황악신문  |  2018-03-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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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 통삼겹 연탄불 석쇠구이
오늘은 같이 수행하는 도반(道伴)들과 함께 외식하기로 한 날이다. 장소는 예전에 한 번 들렀던, 가까운 곳으로 정하였다. 김천고등학교 ...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3-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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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과 도가니탕의 명가 "송보탕"
모임에서 연락이 왔다. 선후배들 부부 모임이다. 이번 달에는 ‘부곡동 맛고을’ 내의 ‘송보탕’에서 모인단다. 장소와 전화번호를 같이 알...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2-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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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紫明)’: 전통찻집
‘자명(紫明)’은 산자수명(山紫水明)을 줄인 말이라든가. 직지사 문화공원 입구에서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약 1km 정도 오르다 보면,...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2-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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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호~떡 드세요^^
호~~~~~떡 드세요^^유난히도 추운 겨울이에요.이런 날에는 길거리 오뎅과 호떡이 생각나는 날입니다.오늘은 부곡동을 지나다 맛있는 호떡...
강민승  |  2018-01-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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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동 1번지 닭갈비’
‘춘천 명동 1번지 닭갈비’ 작년(2017년) 마지막 날 저녁이다.4명의 ‘천부(天府)’ 수행 도반들, 일(一)자 돌림의...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1-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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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카페를 찾아서,"‘The Jazz(더 재즈)’"
평소에 즐기는 음악적 취향이 어떻게 되시나요?재즈를 아시나요?Jazz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미국 흑인의 민속 음악에 클...
강민승  |  2018-01-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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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할매) 소머리 국밥’
일요일은 삶의 속도가 느리다. 이번 일요일 점심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정하였다. 60여년 전통의 솜씨는 어떨까? 축협(김...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1-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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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밭골 낙지마을에서의 혼밥
저는 혼밥을 즐기는 아줌마입니다.^^점심시간을 살짝 넘기고, 혼밥을 먹으러 앞집 식당으로 발길을 향합니다.용밭골 낙지마을인데요. 점심시...
강민승  |  2018-01-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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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 우리밀 칼국시’
점심으로 국수집을 찾다가, 신음동 신기길에 위치한 ‘수륜 우리밀 칼국시’집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입식으로 된 홀의 8좌석 중...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1-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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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초복어’
연말과 연초.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모임이 많은 시즌이다. 이모네 이종 동생에게서 연락이 왔다. 고향에 홀로 계시는 이모님과 ...
강창우 편집고문  |  2018-01-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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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백숙 2호점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오니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겠는가(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란 공자님 말씀이 이때 어울릴까?...
강창우 편집고문  |  2017-12-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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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 ‘대구왕뽈찜’
영하 8도의 날씨, 게다가 바람도 만만찮다. 춥다.1년에 두어 차례 만난 지 벌써 몇 년이나 되었는가. 대학 입학 동기생들이 서울, 대...
강창우 편집고문  |  2017-12-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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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불법주차 단속정보 유출 관련 감독 공무원  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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