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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김천의 노거수 8] 아포읍 예리 250살 왕버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나무는 살아서 무엇을 남길까?나무는 이야기와 전설을 품고 있다.아포에는 ...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8-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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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7] 대덕면 추량리 520살 은행나무
대덕면 소재지에서 증산으로 가는 고개 초입에서 좌회전 해 급격한 경사를 따라 내려가면 작은 마을이 하나 있다.조선시대 지례현 남면 추량...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7-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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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 6] 직지사 문인송
그(문인송)를 만나러 간 길이 아니었다.김수환 추기경의 아버지인 김영석이 1922년 55세 되던해 직지사 길목의 옹기골 (지금의 향천리...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7-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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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5] 노곡리(노리실) 650살 당산 느티나무
김천시 농소면과 성주 초전면의 경계에 노리실(노곡)이 있다. 벼슬을 그만 둔 노인들이 사는 마을이라 해서 老谷이라 했다.혹자들은 백마산...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6-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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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4]아포 송천 3리 금계(金溪) 350년 느티나무
김천과 구미의 경계인 아포 송천은 마을 뒷산의 형국이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명당이다. 앞으로는 금과 같이 맑은...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6-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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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3] 대덕 조룡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300호)
[황악신문ㅣ김천=김서업 기자] 비 갠 아침 대덕면 소재지로 가는 길에 조룡리의 은행나무가 보고 싶어졌다. 사람도 그리운 이가 있듯이 나...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5-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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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2] 광덕1리 돌배나무
사람이 사는 곳에 나무도 함께 산다인간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인간은 가도 나무는 남는다처음에는 보잘 것 없지만 시간은...
김서업 대표기자  |  2021-04-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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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노거수 1] 어모 군자리 500살 은행나무
#김천황악신문 #군자리 은행나무
김서업 대표기자  |  2020-05-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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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지의 봄
연화지의 벚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김천황악신문 #연화지
김재승 취재국장  |  2020-03-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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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 은행나무
#김천황악신문#영국사 은행나무
김천황악신문  |  2017-10-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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