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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건)
향나무
[김천=황악신문] 香나무는 나무에서 향이 난다는 의미다. 직접 향을 맡기 힘들고 나무로 향을 피운다. 중국이 원산지이고 국내엔 울릉도에...
황악신문  |  2023-0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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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유적지를 찾아서 5) 동학의 聖地 구성 용호리와 어모 다남 참나무골
계절을 거꾸로 가는 듯 봄바람이 차다. 金泉人으로 살면서 우리는 김천을 너무 모른다. 산이 깊으면 골도 깊다. 그 골에는 사람이 살고 ...
김서업 대표기자  |  2023-01-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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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 석조관음보살입상(石造觀音菩薩立像)
천진난만한 아이의 얼굴... 마음의 평화를 샘솟게 하는 관음보살미륵당과 용화사란 명칭에서 미륵불로 추정하기도하루 일이 마감되어 갈 즈음...
김천황악신문  |  2023-01-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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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전]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콩과 식물이다. 학자들은 회화나무의 이름이 괴槐의 중국발음인 ‘회’에서 유래한 것으로 본다.우리나라는 괴를 느티나무와 혼용하...
김서업 대표기자  |  2022-12-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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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유일의 천연기념물 조룡리(釣龍里)은행나무
"할머니 젖가슴 같은 옹이로 반겨주는 너그러운 품”증산에서 대덕면으로 향하다 보면 오른쪽에 조룡리로 들어가...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12-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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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푸르고 푸른 솔잎은 사시에 늘 푸른데신선의 꽃 봉우리에 백일 동안 붉게 핀 것도 보네옛것과 새것이 서로 이어 하나의 색으로 바뀌니조물주...
김서업 대표기자  |  2022-11-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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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량리 500살 은행나무..."은행나무를 좋아해 행촌(杏村)이라 호를 지은 선비가 심은 나무"
가을 단풍의 왕은 은행나무다. 붉은 단풍나무도 황금색으로 물들어가는 참나무도 짙게 물든 노란 은행잎의 강렬함에 대적할 수 없다.예전 감...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11-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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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금계(金溪)마을 느티나무...'금계포란형 裨補 송림과 함께 한 400백년 세월“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잎새가 물들어 갈 때 아름다운 나무 중에 느티나무를 빼놓을 수 없다. 주변에 흔하고 가장 아름답다.항상 소중한 ...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10-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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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골마을 400살 느티나무...“뿌리로 맺은 영원의 언약 ”
계절은 어김없이 가을로 접어 들었다. 직지사에는 꽃무릇이 땅을 물들이고 하늘은 높아만 간다.햇살은 여름보다 더 따갑게 만물을 익히는 결...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9-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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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작내리 느티나무...“소박한 驛과 함께한 500여년의 삶”
김천에도 멋진 느티나무 노거수가 많이 있다. 그중에 작내리의 450살 느티나무도 빼놓을 수 없다. 역사성과 당당한 풍채를 자랑하는 멋진...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9-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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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강호마을 300살 왕버들...“甘川과 함께 한 긴 세월 ”
김천에는 甘川이라는 내가 흐르고 있다. 말이 내지 강이라 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 한자로 달감(甘)자를 쓰서 단내(川)라고 생각할 수...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9-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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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압실마을 500살 느티나무와 사랑나무,...“가지 하나 떼어주고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은 榮辱의 삶”
立秋가 지났다. 가을 바람이 분다. 피부로 느끼지 못하지만 부쩍 자란 대추와 색이 물들어가는 석류,빨간 고추가 가을이 코앞에 왔음을 알...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8-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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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양각리 1000살 堂山木 느티나무,...“화려한 날은 꿈만 같고...”
태풍 송다가 비를 뿌리고 있다. 또 나무가 부른다. 기록이 맞다면 김천에서 가장 오래된 1000살의 古木님이다.김천시내에서 지례방면으로...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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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 개자(가척)마을 400살 돌배나무...“왕겨에 익혀 먹던 배 맛은 잊혀지고...”
甘文은 항상 가슴 설레는 땅이다. 김천의 始原인 감문국과 뗄 수 없는 지역으로 현존하는 감문국 유일의 왕릉인 금효왕릉이 있다. 감문에는...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7-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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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 새암골 無也寺址 미륵불..."인민군의 총탄에 얼굴의 형체조차 사라진 통일신라의 영험한 부처 "
[김천=황악신문] 彌勒(미륵)이라는 부처가 있다. 석가모니불이 열반하고 56억7천만년이 지난 후에 사바세계에 출현 해 인간을 구제하는 ...
김서업 대표기자  |  2022-07-0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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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상금리 400살 느티나무...“넉넉한 어깨엔 이름 모를 蘭이 무성”
김천의 산과 골은 높고 깊다. 특히 부항과 증산,대덕,구성은 깊은 골짜기에 많은 傳說과 노거수들이 즐비하다.조금 과장하면 생활에 바쁜 ...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7-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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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달이실마을 월곡숲...“맑은 물과 아름드리 나무엔 白凡의 향기 짙게 스며 있어"
김천시 부항면은 노거수의 寶庫다. 마을과 계곡마다 수 백살의 나무들이 곳곳에 많은 전설을 간직하며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6-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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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 마존리(麻存里) 느티나무...“벽진 李氏와 400년의 삶을 함께한 동안(童顏) 미남”
인간은 현재의 눈으로 과거를 본다. 인간의 살아온 역사는 그 당시를 기준으로 보아야 정확히 알 수 있다.길을 봐도 그렇다. 예전의 길은...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6-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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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리 600살 전나무...“죽어서도 하늘 높이 우뚝 선 당당함”
인간이나 동물은 생명이 있을 때는 너무나 당당하지만 죽어서는 볼품없다. 하지만 나무는 좀 다르다.노거수는 죽어서도 한 번에 사라지지 않...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6-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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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리(노리실) 700살 느티나무...“사드의 아픔 치유해 줄 굳건한 보호자”
김천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비공식적으로 구성 자두마을에 있는 당산 느티나무다. 1000살이란 얘기가 있다.그 다음으로 오래된 느티나무...
영남스토리텔링연구원  |  2022-05-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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