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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임 부시장에 최순고 전 경북도 환경정책과장 취임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4.07.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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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고 김천시 부시장/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김천시는 1일자로 최순고 전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이 신임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 부시장은 예천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고령군과 경북도를 거쳐 국무조정실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최 부시장은 예천군 상리면에서 지방행정주사보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경상북도 해양수산과, 유교문화권 개발사업단, 서울사무소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경상북도 정책기획관실에서는 기획과 조직을 배우고,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실에서는 중앙부처 국정과제 평가 담당관으로 국정 운영 시스템을 체험했다.

그는 "김천의 미래를 책임질 산업단지 조성, 모빌리티 튜닝산업 및 드론산업 육성, 2차 공공기관 유치, 중부내륙철도 건설, 도민체전 개최 등 다양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 부시장은 김천시청 직원들과 소통하며 김천 발전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최순고 부시장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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