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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소년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8일 김천서 개막
  • 김건영 취재국장
  • 승인 2024.07.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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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2024 세계 청소년 태권도 선수권 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8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천시와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1곳 중·고등학교에서 7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김천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발전에서 각 체급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오는 9월 30일 춘천에서 열리는 '2024 세계 태권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 대회는 2004년 서울 대회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종현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는 태권도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주들이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건영 취재국장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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