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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 문화유산 알리미 과정 순항...주민들 호평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4.05.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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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에서 주관하는 「증산면 `2024 내 고장 문화유산 알리미 양성과정」이 주민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과정은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관내 청암사, 수도암, 무흘구곡, 신앙선교유적지 등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문화전도사를 양성하고자 경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되어 마련되었다.

지난 22일 진행된 세 번째 강의는 국내 문화유산과 역사해설 분야에서 남다른 깊이와 탁월한 전달력을 인정받고 있는 히스토리안 안지영 대표의 문화해설 실무 강의 '스토텔링 해설 사례'로, 참가한 수강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본 과정은 오는 6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오는 29일에는 '수도암의 역사와 불교문화재'란 주제로 위덕대 박홍국 교수의 '수도암 신라비의 현황과 조사경과', '김생의 친필비명'에 대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황악신문 #증산면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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