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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식자재마트 곰팡이 핀 산딸기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4.06.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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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식자재 마트가 판매한 곰팡이 핀 산딸기

[김천=황악신문] 김천시 신음동 주민 A(57)씨는 5월 31일 오후 백옥동 대형 식자재 마트에서 산딸기 한 박스(도시락 4개)를 12,000원에 구매했다.

집에 와서 보니 곰팡이가 피고 부패해 먹을 수가 없어 반품을 하러 갔다.

매장 직원은 A씨에게 “산딸기는 이틀 지나면 답이 없다. 그래서 9000원짜리를 2980원에 판 거 아니냐. 반품해라”고 말했다.

k1식자재가 곰팡이핀 산딸기를 저가에 판매한 가격표

시간과 비용을 들여 반품하러 온 고객에게 먹을 수 없는 산딸기를 팔아 미안하다는 표정이나 말 한마디는 없었다.

#황악신문 #곰팡이 핀 산딸기 #K1식자재 마트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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