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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나무사전] 부처님과 상관없는 보리수나무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리수나무라면 부처님이 도를 깨달은 보리수(菩提樹)를 생각하지만 석가모니의 보리수는 우리가 보는 보리수와는 다르다.인...
김서업 대표기자  |  2023-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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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전] 젓나무(전나무)
[김천=황악신문] 젓나무는 예전에 전나무라고 불렀다. 지금도 다른 식물도감에서는 전나무로 표기하고 있다.나무에서 우윳빛의 액체가 흘러나...
김서업 대표기자  |  2023-05-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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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전] 반송(盤松)
반송은 쟁반같이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잎은 소나무와 같이 2개다.나무전체가 반원형이고 솔방울이 소나무보다 작다.반송은 키가 작지만...
김서업 대표기자  |  2023-03-3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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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
[김천=황악신문] 香나무는 나무에서 향이 난다는 의미다. 직접 향을 맡기 힘들고 나무로 향을 피운다. 중국이 원산지이고 국내엔 울릉도에...
황악신문  |  2023-0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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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전]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콩과 식물이다. 학자들은 회화나무의 이름이 괴槐의 중국발음인 ‘회’에서 유래한 것으로 본다.우리나라는 괴를 느티나무와 혼용하...
김서업 대표기자  |  2022-12-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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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푸르고 푸른 솔잎은 사시에 늘 푸른데신선의 꽃 봉우리에 백일 동안 붉게 핀 것도 보네옛것과 새것이 서로 이어 하나의 색으로 바뀌니조물주...
김서업 대표기자  |  2022-11-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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