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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 해바라기 축제 31일 개막아포읍 대성리의 꿈이 영글고 있다(제4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8.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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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천평의 해바라기 꽃이 만들어 내는  장관과  대성지의 조화, 한폭의 수채화 기대 "

“주민들의 자발적 조직인 해바람길 추진위 첫 결실 큰 의미 ”

아포읍 대성리 주민들이 지난해 12월 “해바람길 추진위원회(위원장 손대동)”를  조직해 잘사는 마을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첫 결실을 맺게 됐다.

오는 8월31일  오후3시30분 김천시장,국회의원, 관내기관장과 주민들을 초대해서 대성리에서  메인행사를 가지고 해바라기꽃이 피는 기간동안  대성리와 대성지 인근  수 천평에  활짝 핀 해바라기 꽃과 아름다운 호수를 시민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기간중에는 대성 10경 사진전과, 해바라기 꽃밭 포토죤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가로변에는 허수아비와 만국기도 설치된다, 고구마와 옥수수 파전도 맛볼 수 있다. 즐길거리로는 스포츠 댄스와 트로트 하모니카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그동안 아포읍 대성리에는 김천시가 1천만원을 투자해 마을길 주변의 유휴지를 정리했고, 지난 4월12일 아포읍 김응일 계장의 노력으로 경상북도 “2019 경북 예술마을 가꾸기 사업”에 응모해 당선되어 1,000만원을 확보해 마을회관에서 컨설팅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 30일 행안부에 신청한 "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만들기" 총 8억원 응모사업은 아쉽게 탈락했지만 ,대신 지난 5월 아포읍의 김응일 계장이 경북도 “경북마을가꾸기 사업” 에 응모해서 6,000원만원을 확보했다. 경북도의 하반기 추경에 편성되어 내년에는 대성리 마을가꾸기 사업에 투자 될 예정이고,지난달 31일에는 가을에 개최할 마을 꽃축제를 위한 꽃모종 이식작업이 대성2리 주민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도로변과 유휴지 3천평에 꽃모종 이식작업을 진행했다. 꽃모종은 해바라기.백일홍.천일홍.맨드라미.패랭이.구름국화 등을 심었고 해바리기 꽃이 만발한 시기에 맞춰 축제날짜를 잡았다.

해바람길 추진위원회 손대동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노력한 땀의 첫 결실을 맺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해바라기 꽃이 만발한 대성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가지길 기대하고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대성리 #해바람길추진위 #“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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