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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장애인 복지에 밀알 될터”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08.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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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황악신문

지난 6.1 지방선거가 끝나고 광역의원의 임기가 시작된지 채 2달이 되지 않았다. 김천은 사상 최초로 4명의 도의원을 배출했다. 이번에 경북도의회에 입성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 부위원장을 만나 얘기를 들었다.

박선하 부위원장은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구제를 위해 장애인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당사자이자 장애인 분야의 전문가로서‘장애인 복지에 밀알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황악신문

-본인 소개를 해달라.

김천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김천 토박이다. 경제학과(석사) 사회복지학(석사, 박사수료)을 전공한 후 1979년부터 장애인 인식개선 운동을 시작으로 33년간 조직의 장(長)을 맡아 장애인복지에 헌신해온  본인이 장애인 당사자다.

특히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장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뿐만 아니라, 이를 의정활동으로 실현시켜 줄 행정역량, 회계 등 경제적 이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경북의 18만 장애인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해오던 중 개인의 영예보다 소외계층을 보듬고 장애인을 위한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는 조직의 지지와 성원으로 지원하게 되었으며 결과 경북도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황악신문

- 어떤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나

33년간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실천가로의 경험으로 경상북도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주민의 욕구를 파악하여 학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조례안을 발의해 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도민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고민을 이해하고, 도민의 의견을 대변해 잘사는 경북,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의정활동 기간 저의 모든 삶을 바칠 각오다.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황악신문

-행정보건복지위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가

. 도민의 복지증진과 효율적인 행정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과 예산심의 및 견제활동을 수행하겠다. 도민의 생활현장을 방문 어려움을 살피고 다양한 도민의 욕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떤 도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지역민에게는 생활현장을 방문하여 어려움을 살피고 다양한 도민의 욕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경청하고 실천하는 현장중심의 성실한 일꾼’으로 기억되고 싶다. 공직자에게는‘공정하고 따뜻한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황악신문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인 광역자치단체(경상북도)를 견제하고 감시·감독하는 본연의 모습에 충실하겠다. 행정사무감사나 도정질문,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정책대안을 찾아 바람직한 정책을 제시히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연구하고 고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경북 도민과 김천시민,장애인의 삶을 더욱더 잘 살피는 의원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황악신문 #박선하 도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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