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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金武星)이름분석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7.11.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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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의 별명은 무대다. 무성대장의 줄임말이다.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있다는 말이다. 재산도 있다.집안도 괜찮다. 덩치도 크다. 별로 꿀릴 것이 없다. 다만 21세기형 정치인인이냐 하는 것은 예외다. 이미 사주를 분석해 인터넷에 올린 바 있다. 대권을 잡기는 어렵지만 권력을 유지하거나 조율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보수의 합당과 공천 미래권력의 창출에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오늘은 이름을 분석해 본다. 성은 김이요 굳셀무에 별성이다. 획수는 8획,9획,9획이다. 획수의 음양이 섞여 있으니 괜찮다. 소리의 오행은 목수금으로 순행이다. 좋다. 자원오행은 토화로 상생이다. 좋다.

81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은 17획으로 건창격이다. 용진격 혹은 창달운이라고도 한다. 사교성이 부족하지만 대성하고 존경받는다. 관록운도 좋고 해외에 나가는 운도 좋다. 부귀를 얻기에 부족함이 없다.중년은 16획의 덕망격이다.재부운이라고도 한다. 신망이 두텁고 품성이 인자하며 입신하여 부귀공명을 얻는다. 말년은 17획으로 초년과 같다. 건창격이다. 위의 해설과 같다.

총운은 25획으로 안전격이다. 안강격 재록운이라고도 한다. 지모가 뛰어나 대사를 성취하며

자수성가하고 대업을 이룬다. 머리가 좋고 수완이 뛰어나 계획하는 일들을 이룬다. 손대는 일마다 풀리고 명예와 재물을 얻는다.

별성자는 불용문자 즉 이름에 잘 사용하지 않는 글자이다. 가정과 재물,명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별로다.

주역은 건위천으로 뜻한 바를 이루고 통솔할 수 있는 위치에 이르고 신망도 얻을 수 있으나 중심을 잃으면 후회할 수 있다. 통솔력과 신망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먼저 이름을 총평하자면 불용문자인 별성자를 제외하고는 좋다. 정성을 들인 이름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주와 함께 보면 좋은 이름이 아니다. 주음과 자원오행에 목.화를 넣었다면 좋았을 텐데 운명에서 중요한 요소인 이름에서 도움을 받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사주의 강력한 기운을 잘 갈무리하여 너무 큰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위상에 맞게 잘 처신한다면 정치인으로서는 부러울 것 없는 인생이 될 것이라 예상해 본다.

         김담마음연구소(사주,작명) 아포파출소 옆 T .010-287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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