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Health 사주명리talk
김무성 사주분석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7.11.11 12:59
  • 댓글 0

김무성이 다시 움직인다. 그가 대권주자로 회자되던  2016년  1월  인터넷에  올린 사주분석이다. 오늘 시간이 되면 그의 이름을 분석해서 올려볼까 한다. 비록 용이 되진 못하겠지만 용을 만들 수는 인물이다. 용을 만들지는 못할찌라도 뱀대가리는 될  수 있다. 지금 한국정치에서 그를 무시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김무성 사주분석

 

토끼띠다. 가을에 태어난 계수다.

계수는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다. 여성적이다. 계수는 무토를 좋아한다. 무토는 이 사람에게 관직과 명예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계절이 가을이라 강한 시절(계절) 육친으로 보면 부모 특히 모친의 도움을 받고 있고,자신의 지지에 물을 깔고 있다.따라서 신강해졌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에서 큰 강물이 된 격이다.그러므로 지배를 받기보단 자신의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경향이 강해진 것이다

편인의 영향력이 가장 강하다. 고전에 보면 편인이란 계모나 정 없는 모친을 의미하는 것이다. 인은 공부를 의미하기도 하나 정규학문은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꽂히는 성격이다. 마누라는 편재이고 자신보다 위에 있으니 정 없는 마누라이고 성격적으로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남자에겐 돈과 여자가 같은 것이니 투자와 투기성이 있지만 돈과 친하지는 않다.

말년에 지장간 미토속에 여자가 하나 더 들어 있으니 숨겨둔 여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월간에 투출된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말년에 편관이 강하니 선출직의 기운이 그러하지만 이것이 이 사람에게 좋은지는 별개이다.

사실 좋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마누라를 제외하고 이 사람에게 자녀는 아들하나 딸 하나이다. 둘째 자식이 이름을 떨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지지를 살펴보면 해묘미 삼합이 이루어지니 강력한 목국이다. 목은 식상을 의미하니 활동력과 표현력이 환경에 의해서 강하게 발달된다 하겠다.

대운을 살펴보면 세수가 4인데 현재는 경인 대운속에 들어와 있다. 경인이란 정인과 식신이라. 정인은 문서와 승진을 의미함이요. 식신은 먹을 복과 일이다. 강한 금이 목을 누르니 개두라.목이 강한 힘을 쓰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좋은 시절이다. 하지만 나의 몸인 해수와 합하여 깨어지니 하는 일이 처음에는 좋으나 결국에는 좋지 않을 것이요. 자신의 하체와 마누라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결국 73세를 끝으로 이 분에게 좋은 운은 끝난다고 봐야 한다. 혹자는 74세부터 시작되는 기축대운을 관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그 기운이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기는 힘들다고 본다.

세운을 살펴보면 2016년은 병신년이라. 불이 금을 누르고 녹이니 신금의 기운이 강하지는 못하다. 병신은 정재와 정인이라. 정재는 돈과 여자요. 정인은 문서와 승진을 의미한다. 언뜻 보기는 좋아 보이지만 정재와 편인이 묶여서 물로 변하니 좋은 모습이 아니요. 식신과 신금이 부딪히니 직장궁과 사회궁이 원진이라 좋지 않을 것이요. 세운 지지의 금이 이 사람에겐 좋은 기운이 아니다.지금도 물의 기운이 강한데 다시 금이 물을 생하니 과유불급이라. 자신의 기운이 강해지니 무리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마음대로 끌고 가려 할 것이니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또한 대운과 세운의 지지인 인신이 강하게 충돌하니 대운의 인목이 박살나고 꺽인다. 인목은 일이자 직업이다. 또한 역마끼리 충하니 이동과 활동의 주의가 필요하다.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2017년 정유년이다. 정유년은 세운의 천간이 정화와 일간의 계수가 충하고 월지의 유금과 세운의 유금이 자형이 걸리니 상당히 흉하다. 물론 흉신이 깨어진다고 말할 수도 있으나 자형살은 스스로 자신의 발등을 찍는 것이니 좋다고 말하긴 어렵다. 더구나 사회궁의 묘목 식신과 유금이 강하게 충돌하니 자신의 직업이 변하거나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김무성은 현재 여당의 가장 강력한 대권후보자다. 여론을 떠나 사주만을 분석해 봤을때

대권을 잡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부정적으로 본다. 원국의 시지에 편관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지만 관(벼슬)이란 것은 나를 극하는 것인데 나를 극하는 것은 나보다 위에 있어야 한다. 대권으로 보기 보다는 자식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물론 일지의 해수속에 무토가 있지만 이것은 암장되어 있는 것이라 대권으로 보기엔 무리다. 더욱 문제는 대운의 인목과 일지의 해수가 합해서 목이 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것이 깨진다는 것이 문제다. 처음에는 좋은 것 같지만 마지막은 허망하니 좋다고 하기 어렵다. 대선이 치루어지는 2017년은 자신의 발등을 스스로 찍고 흉기의 테러등에도 주의해야 한다. 도화충이라 여자와 루머도 조심해야 한다.

 

결론은 대권을 잡기는 힘들다고 본다.

 

개운법을 말하자면

파란색과 빨간색의 옷을 입고

신맛과 쓴맛을 적절히 섭취하고

3.8.2.7의 숫자를 사용하고

방향은 동.남쪽이 좋다.

ㄱ.ㅋ.ㄴ.ㄷ.ㅌ 의 성의 사람과 지명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김무성은 호랑이의 대운을 맞지만 그 호랑이를 탈 수는 없으리라.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일이나 역사는 무심히 흘러갈 뿐이고 어찌 보면 한 인간의 삶이란 大河의 물 한 방울에 불과한 것을~~

 

정미년 기축월 무자일 조자시에 

김담이 쓰다.

      #김담마음연구소 (010-2873-3827) 김천아포역 앞

 

#김천황악신문#김담마음연구소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상무, 2023 시즌 배번 공개..‘김지현 9번, 강윤성 10번’
김천상무, 2023 시즌 배번 공개..‘김지현 9번, 강윤성 10번’
[단독] 경북 일간지 기자 벌금형...
[단독] 경북 일간지 기자 벌금형..."SNS에 상습적으로 욕설,비방,허위사실 유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