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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아포폐기물 비료공장 논란 이후“폭풍전야의 고요와 일상의 긴 평화냐의 갈림길에 서 있어”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07.17 19:4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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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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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멋대로 2020-07-23 09:42:53

    아포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면서 역시 아포로 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물류 창고 반대등 단련된 모습과 행동으로 아포는 앞으로 어디로 갈까 걱정이다. 땅값은 올랐는데 거래는 없고 자기들만의 땅 일뿐이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앞으론 어디로 흘러갈지 핸들을 쥐고있는 분들께 묻고 싶다.   삭제

    • 법이 실종된 나라의 백성 2020-07-18 13:27:14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생존권과 생활권의 충돌과 갈등을 중재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다. 누구의 탓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아전인수식 문제해결은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비민주적 협박과 강요이다. 어거지가 만능키처럼 여겨지는 나라에서 진적 접근과 과학적사고는 실종된 채 모략과 음해가 판을 치는 것은 뻔한 미치다. 모든 문제를 정치문제로 접근하다 보면 갈등은 쉽사리 가라앉지 못한다.   삭제

      • 아포읍민 2020-07-17 21:15:59

        본인의 지역구도 아닌데 남의 동네에 와서 해당 지역구 도의원을 무시하는 언행 정말 부끄럽고 볼썽사나운 광경이었네요. 같은 도의원끼리 설령 허물이 있어도 덮어주진 못할망정 상대를 무시하면 자기는 더 돋보이는 줄 아는지
        수준하고는!
        추진위원장도 공개석상에서 본인의 사적인 감정으로 도의원을 주민들과 이간질 시키는 행동! 앞으로 자제하세요.   삭제

        • 김천시민 2020-07-17 20:14:19

          공개석상에서 시장님이 실수를 해서 아포는 더 불리해진것 같습니다 목줄이 잡혀서 일방적으로 김천시가 끌려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더 철저한 준비를 해서 청정 아포 꼭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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