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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兪銀惠) 교육부 장관 이름분석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10.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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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유은혜 의원이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에 취임했다. 야당은 여전히 그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자격의 시비야 어찌되었던 그는 세상의 눈으로 보아선 출세했다. 그의 이름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획수를 살펴보자. 성이 9획, 은이 14획, 혜가 12획으로 짝수와 홀수가 골고루 섞여있다. 음양이 고르니 괜찮다.

그 다음 소리를 살펴본다. 전부 토로 구성되어 있다. 충돌은 없다. 전부 토로만 구성되어 다소 둔하고 느린 듯 하지만 잘 다듬으면 중후한 인품을 갖출 수 있고,차분히 전진하여 중년 이후 큰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사람들의 신임을 받아 목적한 바를 이루어 내고 사회적으로 대성한다.

자원오행은 金과 火로 충돌하여 생활에 곤난이 따르고 일을 이루기가 어렵다. 좋지않다.

81 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운은 26획으로 영웅격 (英雄格) 만달운으로 나쁘다. 용감하여 어려운 친구를 잘 도와 주는 영웅호걸의 운으로 의협심이 강하고 열심히 노력하나 흙과 백을 가리고자 하니  평지 풍파가 많이 따른다. 풍전등화의 삶을 살게되며 불행이 따른다.성공은 일시적이고 노력에 비하여 결실이 적다.

중년운은 23획으로 공명격 (功名格) 융창운이다. 혁신격 왕성운이라고도 한다. 탁월한 머리와 두뇌로 출세를 하고 지위와 권세를 획득한다. 좋은 머리와 덕으로 불우한 가운데에서도 명성을 얻고 성공한다. 인내심과 성실성으로 큰 뜻을 이루고 이름을 날린다.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면 큰 성공을 거둔다.

말년은 21획으로 두령격 (頭領格) 자립운이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만인의 신망을 받는다. 지모와 덕으로 만인을 다스리고 이끌며 살아 갈 수 있고 남성은 지도적 지위에 오르고 여성은 여장부가 된다. 지모와 덕망이 뛰어나 만인의 선망을 얻어 부귀공명한다.여러움이 닥쳐도 능히 지혜롭게 극복하고 대업을 성취한다. 여성에게 남편운은 좋지 않으나 사회적으로는 성공한다.

총운은 평범격 (平凡格) 안강운이라고도 한다. 성실하게 노력해서 복을 누리고 장수한다. 여성은 현모양처이다. 충직하고 성실하여 만사가 평안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모두 이루어진다.사람들의 신망을 얻어 행복하고 장수한다. 문학과 예술에도 성공할 수 있다. 가정이 화목하고 자손도 번창하며 영화롭다.

불용문자를 살펴보면 상명자 銀은 명예, 가정, 재물, 대인관계 등에 불리한 한자이다.

주역은 화택규 [火澤규] 로 괜찮다.

사주를 잠시 살펴보면 임인으로 검은 호랑이띠에 경술 즉 가을에 태어난 경금이다. 가을에 태어난 금은 자신의 계절을 얻었고 상관을 깔고 있다. 관이 발달하지 않았음에도 출세한 것은 이 사주가 맞다면 현재 대운의 병화 즉 편관의 영향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운의 지지는 진토로 올해의 술토와 충돌하고 인생의 전환기에 서 있다. 그녀가 58세에서 62세까지 잘 버틸 수 있다면 좋고 나쁨을 떠나 관(명예와 권력)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이름은 전체적으로 좋은 이름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  중년과 말년은 좋은 계절 가운데  있다고 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pata77

金聃 (작명연구가. 좋은이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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