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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趙允旋)이름풀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01.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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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법정구속 됐다. 현직 장관의 신분으로 구속된 후 두 번째다. 조윤선이 누군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사시를 통과하고 김&장 변호사를 거쳐 41살에 시티은행 부행장에 국회의원,대변인,여성가족부 장관,정무수석 요직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문화관련 책도 몇 권 펴냈다. 얼굴도 이뻐서 사람들의 관심도 받았다. 그랬던 그녀가 이제 영어의 몸이 된 것이다. 정치는 상생이 되지 않는 종목이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보복과 복수의 연속이다. 블랙리스트가 단죄의 대상이 되긴 했지만 좌파정권은 극우 문화예술인에게 공평하게 지원해 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한다.

정치는 속세인의 일이고 조윤선의 이름이 궁금하다.

 

먼저 획수음양을 보면 음음양으로 좋다.

소리를 보면 금토금이다. 괜찮다.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가 찾아오고 그를 발판으로 크게 성공하고 부귀를 누린다.

자원오행은 토와 목으로 상극이라 좋지 않다. 성공은 하나 믿음에 상처를 입는다.

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은 15획의 통솔격으로 지혜와 덕을 겸비하여 자립하여 대성하며, 재물복도 있고 대인관계도 좋아 전도가 유망하다.명성을 떨친다.

중년은 18획의 발전격 융창운으로 일시적 어려움이 있어도 극복하고 사업수완이 좋아 어떤 사업에서도 성공한다. 강한의지로 발전하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재주가 많고 사회에서 큰 발전이 있어 고귀한 지위에 오른다.

말년은 25획 안전격,안강격 재록운이라고도 한다. 머리가 좋고 수완이 뛰어나 계획하고 있는 일을 이룬다.지혜가 뛰어나 대사를 성취하여 자수성가하고 대업을 이룬다.

총운은 29획 성공격 항복운으로 재물도 많고 장수하며 평안하게 산다.왕성한 활동력과 투지로써 대업을 달성해 부귀공명하고 사회적 지위를 획득한다.

불용문자는 없다

주역의 괘는 풍산점으로 서서히 점진적으로 움직여 얻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서두름 없이 발전한다. 현실에 어긋나지 않고 본분을 지키며 윗사람을 보살피고 착실하게 조금의 오차도 없이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간다.

이름만 살펴보면 자원오행을 제외하곤 괜찮다. 하지만 중요한 것에 문제가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사주와 이름을 관련지어 보면 병오생 붉은 말띠에 병신월에 태어난 무토다. 년월에 화기가 있고 토를 도우니 약하지 않다. 이름에 금과 수를 보완하며 좋을 것으로 보이는데 소리에 불필요한 토와 자원오행에 토가 보강되어 있는 것은 과유불급이다. 소리와 자원오행에 토를 빼고 물을 보완했다면 훨씬 더 좋은 이름이 될 것이고 그녀의 운명이 달라 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金聃(김담마음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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