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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3.08.01 13:37
  • 댓글 0

글.그림/박광제 작가

김산향교에서 만난 배롱나무꽃

마치 붉은치마를 펼치며 춤을추는듯한 자태에 흠뻑 빠져 쉽게 떠나지 못했다.

#황악신문 #경당의 포토에세이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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