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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황악신문, 특별고문 위촉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2.07.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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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신문의 특별고문으로 25일 위촉된 문화공간 '잇다'박광제 대표(좌측)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황악신문은 25일자로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과 박광제 김천시 前 예총회장을 특별고문에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율산 리홍재 선생은 타묵퍼포먼스의 창시자로 대한민국 제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축하 퍼포먼스와 민선 8기 이철우 경북지사 취임식 퍼포먼스로 유명한 국내 최고의 서예가다. 한국예술문화명인,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초대작가,한국 미협 부이사장으로 있다.

박광제 前 김천예총 회장은 유명사진 작가로 백수문화재 운영위원장 등을 거쳐 문화공간 ‘잇다’의 대표로 활동중이다.

위촉식은 가까운 시기에 황악신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황악신문은 신임 특별고문인 율산 리홍재 선생과 박광제 ‘잇다’대표에게 문화.예술 분야와 황악신문의 발전방안에 대한 자문을 받는다.

한편 황악신문은 향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견과 자문을 받을 자문위원을 추가로 영입해 나갈 계획이다.

#황악신문 #특별고문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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