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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목욕탕 집합금지' 행정명령...목욕탕 발 확진자 34명
  • 황악신문
  • 승인 2021.08.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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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황악신문

 [구미=황악신문] 경북 구미시가 목욕탕 발(發) 집단감염 확산세가 계속되자 26일 '목욕탕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으로 구미지역 45개 목욕탕은 오는 27일 00시부터 9월 2일 24시까지 7일간 영업을 할 수 없다.

집합금지 위반 업소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처벌되며, 형사고발을 하고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한다.

구미시는 이날 오후 이같은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보냈으며 "위반시 영업자와 이용자를 형사고발 조치한다"고 경고했다.

26일 오후 6시 기준 구미지역 목욕탕 발(發) 확진자 수는 13명으로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구미시 관계자는 "목욕탕 집단감염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서 조치를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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