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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경산 대임지구 투기 의혹 관련 경산시청 등 압수수색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4.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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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청사.(경북경찰청 제공)

[황악신문ㅣ경산=김승재 기자] 경북경찰청 부동산투기 전담 수사팀은 6일 경산시 대임지구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산시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 동부권 보상사업단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수사 대상은 경산시 공무원 3명과 민간인 2명, 농협 직원 1명, 공인중개사 1명 등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시 공무원들은 2017년 11월 택지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공고 전 땅을 사들여 차익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LH 대구 동부권 보상사업단은 지난 1일 대구경찰청의 압수수색을 한차례 받은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투기 의혹이 있어 이들 관청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을 맞지만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자세한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경산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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