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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계도기간 오는 11일까지 연장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21.04.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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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본동 IK&U한우 관계자들이 출입문에 영업시간 연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대구·경북 등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식당과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은 밤 10시 이후까지 영업이 허용된다.

 [황악신문ㅣ안동=김서업 기자] 경북도는 오는 11일 자정까지 식당과 카페 등 음식물 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에 대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계도기간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 29일 식당과 카페 등에 대한 기존 방역수칙(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환기 등)에 음식 섭취 금지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3가지가 새로 추가하고 1주일간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계도 기간이 끝나는 5일부터 수칙을 위반한 경우, 업주 300만원, 이용자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었으나 방역수칙의 현장 수용성 제고 및 사업장에 대한 안내·홍보 등을 위해 지자체 판단하에 계도기간 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적용 시설은 Δ중점관리시설(콜라텍·무도장, 직접 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Δ일반관리시설(목욕장업, 영화관·공연장,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실외체육시설, 독서실·스터디카페, 스포츠 경기장, PC방, 학원, 이미용업, 백화점?대형마트) Δ기타시설(종교시설, 카지노, 경륜·경정·경마,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키즈카페, 전시회·박람회, 마사지업·안마소) 등이다.

계도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12일부터는 추가된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된다.

 

#황악신문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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