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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7개 시·군서 20명 신규 확진…구미 5명,포항 4명 등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1.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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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북 7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719명으로 늘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구미 5명, 포항 4명, 김천·고령 각 3명, 경산 2명, 안동·상주·칠곡 각 1명 등 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지난 14일 확진자(구미 326번)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지난 14일 확진자(포항 330번)의 접촉자 1명, 지난 13일 확진자(포항 321번)의 접촉자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14일 확진자(구미 326번)의 접촉자 3명이, 고령군에서는 지난 14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지난 14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지난 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A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1명이 유증상으로 검사 후 확진됐고 상주시에서는 지난 12일 확진자(상주 90번)의 접촉자 1명, 칠곡군에서는 지난 15일 확진자(구미 331번)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0명(해외유입 제외), 하루평균 15.7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12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황악신문 #경북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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