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이상진 아포읍장,호된 신고식아포읍 발령 첫 업무...방화위험자 잡아 구미경찰서 인계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1.07 11:36
  • 댓글 0
이상진 신임 아포읍장/황악신문 DB

4일 부임한 신임 이상진 아포읍장은 채 업무파악도 끝나기 전에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이 읍장은 6일 낮12시 20분경 대성리 주민의 급한 전화를 받았다.

대성1리 산에서 수상한 남자 한 사람이 불을 피우는데 방화가 의심된다는 다급한 주민의 목소리였다.

이상진 읍장은 즉시 직원들을 데리고 현장에 출동했다.

대성1리 산에서 40대 남자가 몇 군데 불을 피우는 것을 발견해 구미경찰서에 인계했다.

방화위험자를 잡아서 인계하는 과정에서 아포의용소방대 임동호,손대동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상진 아포읍장은 “큰 화재가 발생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없는 아포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포읍 #이상진 아포읍장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업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