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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관장 퇴임40년 공직생활 마감...시민자치의정연구원 자문역으로 인생2막 시작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2.2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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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관장이 29일 오전 이임식을 가지고 약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김천=김승재 기자

김홍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관장이 29일 오전 이임식을 가지고 약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김천시립국악단의 축하연주와 꽃다발 증정,직원선물, 감사패 전달,격려사,이임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격려사에서 안명호 전 김천시 국장은 “누구보다도 올곧고 책임감있게 살아왔다. 남보다 바쁘고 중압감을 느꼈을텐데 축하와 존경심을 보낸다”고 말했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부의장은 “ 40년 긴 세월 공직생활을 하면서 달려오셨다. 다시 시작하는 인생 2단계서 형님으로 잘 모시겠다. 건승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희주 전 시의원이 선물한 명함

박희주 전 시의원은 명함을 선물했다.

김홍연 예술관장은 이임사에서 “ 어쩌다 보니 공직을 떠나는 이 자리에 있다. 많은 선배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다”며 “서울사무소장,의회전문의원,환경과장,대신동장,문화예술회관 관장으로 최선을 다하고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소임을 마치게 됐다. 감사했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김홍연 예술관장은 앞으로 시민자치의정연구원을 설립해 자문역으로 인생2막을 시작한다.

<photo 앨범>

#황악신문 #김홍연 예술관장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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