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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던지며 설명회 반대하는 구미 해평면 주민들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1.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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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경북 구미시 해평 복지회관에서 열린 환경부 주최 낙동강 통합물관리 설명회에서 대구취수원이전반대 비상대책위 한 주민이 "설명회는 필요없다" 며 마이크를 던지고 있다.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이날 설명회는 무산됐다.

#황악신문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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