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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플래쉬윙커 설치로 사고예방 효과 톡톡총15대 설치...굽은 도로 가시성 탁월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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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가 플래쉬윙커 15대를 설치해 교통예방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사진 인터넷 캡쳐

김천경찰서가 플래쉬윙커를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에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

플래쉬윙커는 말 그대로 빛이 깜빡이는 설치물로 굽은 도로 등 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장소에 설치하면 운전자의 가시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김천시는 혁신도시에서 구미로 가는  국도에  4대를 포함해 김천 전역에 총 15대를 설치해 운용중이다.

구미로 출퇴근 중인 한 시민은 “처음에는 단속 카메라인줄 알고 긴장했는데 알고 보니 사고예방 시설물이라 경찰서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천경찰서 교통계 관계자는 “검증된 제품으로 설치해 운전자들의 가시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경찰서 #플래시윙커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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