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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에서 버섯따러 간 80대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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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성주군에서 버섯을 채취하러 갔다가 실종된 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성주군에 따르면 전날 성주군 무학2리 A씨(80)가 마을 인근 야산에 버섯을 따러 올라갔다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날 36명의 경찰병력과 40여명의 소방대원을 동원해 인근 야산을 수색해 안챙기 마을 맞은편 산 7부능선 고압철탑 부근에서 숨진채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황악신문 #성주군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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