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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업 99.2% 완료…전국 최고 수준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10.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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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는 5년간 '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업'을 통해 99.2%의 무허가 축사를 적법화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미시가 2015년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진행된 축사면적 400㎡ 이상 무허가 축사 적법화 1, 2단계 실적을 집계한 결과 623건 중 618건을 완료해 전국 평균(79.4%)을 크게 웃돌았다.

구미시는 건축설계비 20∼30% 인하, 감리비 면제, 측량비 지원 등을 통해 축산농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1, 2단계 적법화 시한 종료일까지 적법화를 하지 않은 농가는 가축분뇨법에 따라 배출시설(축사)의 취소, 폐쇄, 사용중지 명령, 과징금 부과 등의 처분을 받으며, 무허가 축사면적 400㎡ 미만 농가는 오는 2024년 3월24일까지 적법화해야 한다.

#황악신문 #구미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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