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아포폐기물 공장설립 반대추진위 입장문 발표"폐기물 공장 설립 반대의 그날까지 결사 항쟁"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09.02 21:27
  • 댓글 0

지난8월31일 오후2시 경상북도청에서열린  아포 폐기물처리업(닭오니) 허가신청 반려처분 취소청구 행정심판에서  김천시가 승소했다.

이에 대해 9월1일 아포폐기물 공장설립 반대추진위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주민들은  폐기물공장이 들어선다고 해서  생업까지 미룬 아포읍민들에 대한  사업자인  이순기대표의 아포주민 6명 고소 의지에 대해 , 아포 읍민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김천시청 행정기관과 싸우고 있다며 업체측이 선량한 아포 주민을 거론하지 말길 바라며,  왜 김천시의 실수에 대해 정당한 요구를 하는 주민들에게 고소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반발했다.

반대위의  입장은  김천시장과의 면담 후 공장 허가 반려가 우선이고 ,언제든 대화를 하자고 하였으나 업체측에서 만나지 않았다며,  마지막으로 (주)에스케이아이 이순기 대표에게  행정소송으로 가면  승패를 떠나 피해는 김천시민의 몫으로 돌아오므로 . 김천을 위해 폐기물 공장이 아니라 종목을 변경하여 추진한다면 얼마든지 도울 용의가 있으니  김천을 위해 결단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천황악신문 #아포폐기물 공장설립 반대추진위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업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농소면 의용소방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농소면 의용소방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윤동춘 경북 지방경찰정장, 구미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윤동춘 경북 지방경찰정장, 구미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