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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확진자 대덕 목사 부인 김천대형N마트 다녀가 <제1보>“김천시보건소와 대형N마트...코로나 양성환자 방문사실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의문"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0.09.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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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사는 모친과 형으로부터 감염되어 지난 20일 김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 19양성으로 확진된 대덕면 목사 부인이  8월18일 저녁6시30분경  20-30분동안  김천의 대형N마트에서 장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

김천시보건소는 20일 문자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을 시민들에게 고지하면서 동선을 추후 공개한다고 했지만 동선은 공개되지 않았다.

21일 확정된 목사부부 딸의 동선도 접촉자가 모두 파악되었다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코로나 확진자  대형N마트 방문 제보자는 “다른 지역의 대형 백화점이나 마트는 코로나 환자가 방문시 즉시 매장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시행하는데 많은 김천시민이 장을 보는 대형마트의 코로나 방문사실과 동선을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 김천대형마트 코로나 환자 방문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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