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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백만송이 해바라기”로 깨끗한 농촌 만들기 순항중"9월 제2회 해바람길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확산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07.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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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 비를 먹고 아포읍 대성리에 해바라기가 부쩍 자랐다. 9월에 함박웃음 가득한 꽃을 피우기 위해 싱그런 젊음을 뽑아올리고 있다.

백만송이 해바라기 심기운동의 일환으로 마을에 나눠준 해바라기 들이 꽃망울을 키우고 있다.

아포읍 해바람길추진위원회(회장 손대동)에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하여 백만송이 해바라기길 조성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제1회 해바람길 축제를 시작으로 시작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한 운동을 전 아포읍으로 확대하고자 아포읍 32개리에 해바라기 씨앗을 배포하여 해바라기 길을 가꾸고 있다.

아포읍 해바람길추진위원회(회장 손대동)은 “ 농촌마을 주도의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및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백만송이 해바라기 길 만들기를 전 김천으로 확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바라기 길 조성에는 아포읍 8개 마을이 참여 하여 아름다운 해바라기 길을 가꾸고 있으며 오는 9월 “제2회 해바람길 축제”에 심사를 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이정하 아포읍장은 “바쁜 영농 시기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농촌 운동을 펼치고 있는 대성2리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 역점 운동인 Happy together활동으로 더욱 행복한 아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해바람길 축제 #아포읍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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