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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37년 남산동 시대 마감하고 율곡동 이전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0.06.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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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율곡동 신청사 / © 뉴스1

 김천경찰서가 7월6일부터 김천혁신도시 율곡동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1983년 남산동에 건립된 지금의 청사를 37년 만에 떠나게 된다.

18일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다음달 3~6일 모든 부서를 신청사로 옮길 예정이다.

신청사는 율곡동 김천혁신도시 내 1만7607㎡에 294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본관과 별관동(민원동)으로 건립했으며 현 청사 주차공간(56대)보다 125대 더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갖췄다.

우지완 서장은 "근무 여건이 크게 개선된 만큼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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