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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 태풍 "타파"대응 비상체제 돌입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9.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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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섭 김천시장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17호 태풍‘타파’가 한반도 인근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일 오후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체제를 가동했다.

태풍‘타파’는 오키나와 남남서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북상 중에 있으며 중심기압 990h㎩의 중형급 태풍으로 발전해  시속 126km, 시간당  600mm미터의 물폭탄을 쏟을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천시는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김충섭 시장은“재해에 취약한 시설물이나 지역에 대한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태세 강화 등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시민들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시 #태풍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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