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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수 도의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산악회 이용 불법 선거운동 혐의”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12.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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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도의원들 도대체 뭘하는지 모르겠다.”시민들 불만

“SNS 활동도 없고,존재감도 없어”

             박판수 도의원
 

 지난 14일 대구지검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북의 6.13 당선자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15명중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천의 박판수 도의원은 산악회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그동안 수사를 받아오던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권영세 안동시장,김주수 의성군수 등 15명중 황천모 상주시장,김학동 예천군수 등과 함께 박판수 도의원도 법정에 서게 됐다.

박판수 도의원이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한 시민은 “ 김천에 도의원이 있기는 한지 모르겠다. 선거운동 기간에 길에서 엎드려 큰절만 죽어라 했지 당선되면 코빼기도 안보인다. 김천에 도의원이 둘이나 있다고 하는데 이름도 모르고,  김천을 위해서 도대체 뭘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율곡동의 S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부 김모씨는  “김천에 재선인 나씨 도의원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존재감이라곤 찾아 볼 수 없다. 시의원들 보다 하는 게 없는 도의원 차라리 없애는게 세금이라도 줄이고 좋을 것 같다. 김천의  도의원은 SNS 활동도 없고, 뉴스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그 사람들이 도의원으로써 김천을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천황악신문 #박판수 도의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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