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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李明博)이름분석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03.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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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한민국의 제17대 대통령으로 2008~2013년 재임했다. 현대건설에 입사해 젊은 나이에 사장회장에 오르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렸다. 2002년 서울시장에 당선됐고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됐다. 문재인 정권의 적폐수사와 맞물려  2018년3월23일 뇌물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화려한 날은 가고 날개꺽인 가여운 새가 되어 끝없는 추락의 과정에 있다.

샐러리맨의 신화에서 부패한 권력자까지 영욕의 세월을 살아온 정치인이다. 그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어떠하든 또 궁금하다. 그의 이름이,,,,

획수음양은 양음음으로 좋다.

소리의 오행은 토수수로 극히 나쁘다. 한 평생을 노력해서 성공하는 일이 없다. 땀흘려 노력해도 되는 일이 없다, 철면피이며 예의를 모른다. 잘난체 하며 성공과 실패가 고차한다. 고독하고 외로운 인생이다.성격이 치밀하지만 파란이 중첩되어 용두사미가 되어 결실이 어렵다. 남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자원오행은 화수로 상극이다. 좋은 머리로 성공을 하기도 하지만 혼란과 갈등으로 발전이 어렵다.

81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은 허망격 (虛妄格)이다. 몸이 약하여 매사에 의욕이 약하며 심신허약과 부모,친척의 복이 없고 액운이 따른다.심신이 허약하여 단명할 수 있다. 선천명과 합국하면 큰 인물이 될 수도 있다.

중년은 통솔격 (統率格)복수운이다. 자립하여 성공하며 아래, 위로 신망이 두터워 대성한다. 지혜와 덕을 겸비했고 재물 복도 있으며 대인관계가 좋아 안과 밖으로 전도가 유망하다.항상 재물이 풍성하며 부귀쌍전하고 복수겸전한다. 자립으로 대성하여 상하의 신망을 얻는다.

말년은 고난격 (苦難格)이다. 몸과 마음이 다 편치 않으니 불행하다. 지모는 뛰어나나 부부의 인연이 약하고 어려운 일이 많이 따르며 가솔 부하 모두 잃는다 .지모로 대업을 이루나 형화 조난의 흉운을 초래한다. 폐질, 단명등의 흉조가 있다.

총운은 중단격 (中斷格)이다. 영화를 누릴 때도 있지만 겹치는 불운을 견디기 힘들다. 명망과 권세를 떨치기도 하나 중도하차하며 몸도 상하고 실패의 연속이다.한때 명망과 권세를 떨치며 부귀와 영화를 얻는 듯 하지만 말에는 곤고와 조난 단명 부부이별등의 파탄이 중첩대는 운이다.

오늘 다시 작명과 역서를 뒤적이며 생각하니 참으로 가볍지 않다. 전부 다 맞는 것도 아니지만 무시할 수 없는 풀이가 나오니 어찌 옛것을 간단히 평할 수 있으랴?

明博이란 이름을 달리했다면 그의 인생은 어찌 되었을지 사뭇 궁금하다.

              김담마음연구소(https://blog.naver.com/apat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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