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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운영1~3년차 청년후계농 90명 대상...의무교육 및 간담회 실시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3.12.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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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가 청년후계농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1~3년차 청년후계농 90여명을 대상으로 의무교육(필수교육, 선택교육)과 간담회 등 영농정착 현장지원단을 운영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은 영농 초기에 청년농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해결해 빠르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현장방문 지도, 집합교육, 간담회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먼저 2021년~2023년 선발된 1~3년차 청년후계농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무교육은 농촌가치연구소 문영주 대표를 비롯한 3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소비가치의 변화, 농산물 마케팅 전략”, “디자인 씽킹” 그리고 “성공 청년농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정한열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운영이 청년후계농의 성공적 영농정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농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농정착자금(1년차 110만원/월, 2년차 100만원/월, 3년차 90만원/월)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천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215명을 선발, 지원해 오고 있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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