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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 전통의상' 패션쇼, 성황리 개최…22개국 참석한 ‘문화 외교의 장’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3.07.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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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각국의 주한대사, 대사부인 및 외교관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황악신문

[서울=황악신문] 좋은날 눈부시게(김광자 대표)가 주최.주관하고, 글로벌문화경제교류협회(김지영 이사장)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국제외교문화홍보대사 선발대회 및 전통의상 패션쇼가 개최됐다.

지난 12일 오후 6시부터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2023 국제외교문화홍보대사 선발대회가 열렸다.

2023 국제외교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는 '한복&세계 전통의상'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한복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전통의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주한멕시코 대사(Mr. Carlos Peñafiel Soto)의 축사와 함께 막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주한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레바논, 나이지리아 등 10개국의 주한대사들이 참석했다.

영국, 우즈베키스탄, 앙골라, 아제르바이잔 등 8개국의 대리대사 및 외교관들과 싱가폴, 인도, 스웨덴, 과테말라 상공회의소도 함께 했다.

세계전통의상 패션쇼에는 인도네시아대사, 대사부인, 필리핀대사, 멕시코대사부인, 시에라리온대사, 대사부인, 페루 대사, 에콰도르대사 부인, 등 10개국의 주한대사 및 주한대사 부인들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의상을 소개했다.

또 국제 문화 교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외 기업인들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주최한 ‘좋은날눈부시게’는 시니어 모델을 위한 한복 모델 선발대회 및 패션쇼 무대를 개최해, 선발자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모델 교육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한류 시니어 열풍을 일으키고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좋은날 눈부시게 김광자 대표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각국 전통 의상의 매력을 공유해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는 교류의 장을 여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한복패션쇼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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