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천시 농소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관계기관 간담회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3.05.19 08:14
  • 댓글 0

[김천=황악신문]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지난 17일 입석리, 연명리, 봉곡리 3개 마을 대표(이장, 노인회장)와 김천시(도로철도과, 교통행정과), 김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경찰서에서 ‘덤프트럭 안전 운행 방안 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토석채취 구역을 진출입하는 덤프 차량의 과속, 중앙선 침범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이와 관련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대표들은 관내 위험 구간에 김천경찰서에서 지속적으로 덤프 차량의 교통 법규 위반 행위 단속과 순찰 강화와 마을 내 과속카메라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도 건의했다.

이에 김천경찰서는 앞으로 위험 구간에 주기적인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도로교통공단은 농소교, 용암교 등 사고 발생 위험이 큰 구간에 대해 향후 현장 확인을 통해 안전 시설물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천시는 관내(입석리, 노곡리)에 노인보호구역 지정과 위험 교차로에는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갓길 확장과 덤프차량으로 인한 도로 파손 구간은 신속히 복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한 모든 조치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 말했다.

#황악신문 #농소면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 지례면 ,지례지 출판 기념회...지례 역사와 문화 집대성
김천시 지례면 ,지례지 출판 기념회...지례 역사와 문화 집대성
김천시청 실업팀, 농가 일손 돕기...봉산면 포도농가에서 구슬땀
김천시청 실업팀, 농가 일손 돕기...봉산면 포도농가에서 구슬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