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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3.05.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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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광제

연두빛 소식에 찿아간 자작나무 숲

옛 어른들은 탈 때 나는 소리가 자작 자작 해서

자작나무라고 불렀다

자작나무 숲은 치유의 공간이다

속세의 번뇌를 묻어버린다.

머리가 맑아진다.

숲길을 걷는 이 순간이 나에게는 소박하면서 즐거운 시간이다.

#황악신문 #경당의 포토에세이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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