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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라오스 도입 계절근로자 50명 선발 ...4월부터 농가에 투입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3.01.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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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등 김천시농업기술센터장 (좌측에서 다섯번째)이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라오스 현지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황악신문

라오스 시앙쿠앙주 캄시 방문, 현지 면접 실시

[김천=황악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체결한 계절근로 도입 MOU 지역인 라오스 시앙쿠앙주 캄시에서 현지 선발 절차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에서 1차 선발한 78명을 대상으로 현지 면접을 진행했다

현지 면접에 직접 참여해달라는 라오스 정부 측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전제등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현지에 파견해 현지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면접을 통해 3월 중에 김천시에 송출될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총 50명이다.

이들은  본격적인 계절근로 도입 전 건강검진, 비자 발급, 사전 교육 등을 거쳐 4월 1일부터 농협 김천시지부와 근로 계약을 맺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신청한 관내 944개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앙쿠앙주 노동국 국장은 “ 계절근로자 면접을 위해 현지를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농업 분야 인적 교류와 더불어 양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라오스계절근로자 선발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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