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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堂의 Photo 에세이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2.12.2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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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하압실 사랑나무/사진 景堂 박광제

 

바람에 맞서는

겨울나무 의연한 자태에

숙연해 진다

흘러가는 구름도

가지에

걸터 앉아 쉬어간다

[이 기사는 황악신문 신년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황악신문 #포토에세이 #경당 박광제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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