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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무원들, ‘하로서원’ 찾아 청렴의지 다져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11.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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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청 공무원들이 하로서원을 방문해 청렴의지를 다졌다.하로서원은 김천시 양천동 하로마을 출신으로 청백리에 오른 노촌 이약동선생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다.

2일 청백리 특강 및 유적 답사에 참가한 김천시청 공무원들은 이약동선생의 위패가 봉안된 청백사를 참배하고 노촌당으로 이동해 청백리 특강을 들었다.

강사로 나선 송기동 김천문화원 사무국장은 노촌 이약동선생의 생애와 청백리 정신”이라는 주제로 이약동선생의 청렴한 공직생활을 에 대한 특강 후 구성면 양각리 모산마을 묵방골에 안장된 이약동선생의 묘소를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청렴감사실 한상하 팀장은 “ 공무원들이 청백리에 오른 이약동선생의 청렴한 공직생활을 본받아 청렴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평정공 노촌 이약동선생은 양천동 하로마을에서 1416년(태종16) 태어난 후 26세에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나아간 이래 황간현감, 청도군수, 경주부윤, 이조참판, 개성유수, 전라도관찰사 등 50년간의 관직을 수행하며 청렴한 관리로서 명성을 얻었다.

#황악신문#김천문화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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