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김천시립예술단,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가을음악회 개최
  • 강미숙 기자
  • 승인 2022.09.19 18:15
  • 댓글 0

[김천=황악신문]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배정화)은 지난 15일 김천시 율곡동 안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립예술단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김천시립국악단, 김천시립합창단 및 국악인 유태평양, 미스트롯 김다현, 엄선민 한국무용단 등이 출연해 약 100분 동안 진행됐다.

김천시립국악단은 홍혜림 단원이 가야금 솔로를 맡은 국악 관현악 ‘Midnight Tango’ 와 김천시립합창단이 부르는 아름다운 나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경복궁타령은 시립예술단의 기량을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국악인 유태평양은 장타령, 신사랑가, 홀로 아리랑, 서울의 달을 불렀다.

미스트롯 3위에 랭크되었던 국악 트로트 신동 김다현은 13세라는 나이에도 세련된 무대 매너를 구사했다.

배정화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현장 공연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용판,
김용판, "최근 5년간 국가공무원 성비위 징계 교육부·경찰 공무원 10명 중 7명"
김천상무, 수원FC 상대 첫 승점
김천상무, 수원FC 상대 첫 승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