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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황악신문 사무실 이전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07.20 20:58
  • 댓글 0

‘미래를 여는 언론’ 황악신문이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김천의 행정중심지인 대신동에서 좀 더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창간 5주년을 맞아 김천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더 나아가 김천인의 자긍심 향상과 김천의 발전에 기여함과 아울러 시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황악신문의 노력입니다.

새로운 사무실(김천시 시청로 169 2층)은 신음동 탑웨딩 맞은편 (한울 생선구이 옆 성신타일 2층)입니다.

2022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사무실을 이전한 황악신문에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대표전화) 010-2873-3827

황악신문 임직원 일동

#황악신문 #사무실 이전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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