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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여론조사...김충섭 김천시장, 시정운영 평가 긍정 “59%”“김천시민 신임 얻고 재선 성공 가능성 시사”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04.13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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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오는 6월1일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실시한 김충섭 김천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시민들은 긍정적인 평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황악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 코리아정보리서치 중부본부에 의뢰해 지난 9일 김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4.4%p)결과에 따르면 김충섭 현 김천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59%로 우세한 양상을 나타냈다.

부정평가는 30.2%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28.8% 더 높았다.

긍정평가는 매우잘함 29.0%,대체로 잘함 30.0%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대체로 잘못함 17.5%,매우잘못함 12.7%이고 모름 10.8%였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에서 긍정평가가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이 61.8%로 남성의 긍정평가 56.2% 보다  응답이 많았다.

김 시장은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18~20대 47.7%,30대 51.4%,40대 51.5%,50대 62.6%,60세 이상은 66.5%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긍정평가도 비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김충섭 시장은 전지역에서도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더 높았다. 1선거구가 60.3%로 2선거구 57.8%에 비해 조금 높았다.

김충섭 현 시장이 시정운영평가 조사에서 긍정평가가 59%로 높게 나온 것은 김천시민의 신임을 바탕으로 재선 성공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김서업 기자 ksu3827@naver.com

이번 여론조사는 4월 9일 김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38%), 휴대전화 가상번호(62%)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6%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2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황악신문 #김천시장선거 여론조사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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