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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 224회 임시회...경제관광국 관광진흥과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11.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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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24회 임시회 장면/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3일 오전 10시부터 김천시의회 제224회 임시회가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천시(시장 김충섭) 경제관광국 주요업무추진보고 청취가 있었다. 오전에는 관광진흥과의 신규사업 및 추진사업에 대한 청취와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하광헌 김천시관광진흥과장/황악신문

하광헌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내년 신규사업으로 김천스마트관광택시운영,사명대사공원 한복사진공모전 개최,김천8경 모바일 스탬프 투어, 오봉저수지 오색보터 운영,전통한옥촌 추가 설치,추풍령 관광조성화 사업등에 대해 보고했다.

주요업무추진사업으로는 부항댐 주변경관사업,생태체험마을,김천의 빛과 풍경사업,사명대사 모험의 나라,황악지옥테마파크,전동관람차 운영 및 관리조례에 대해 설명했다.

질의중인 나영민 의원(우측)/황악신문

나영민 의원은 질의에서 "포토존의 안전성 문제와, 김천 8경을 9경으로 바꾸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고, 오색보트 사업에 대해 많은 돈을 들여 시설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 "민간인에게 위탁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보충질의에서 나 의원은 “ 김호중 거리의 민가 일부가 경관을 해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질의중인 이명기 의원 (좌측)

이명기 의원은 “시설물을 만드는 것 외에 유지관리비를 생각해 보자”며 “ 전통한옥조성사업에 대해 관리비용의 어려움에 비추어 꼭 필요한가”라고 물었다 .“부함댐 둘레길에 대해 처음 만들 때 제대로 해야 한다”며 “관광을 작은 투자로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보충질의에서 이 의원은 “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에 봉산면에 지원된 추모공원 지원금 170억을 유치해 민간자금을 유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질의중인 전계숙 의원(우측)/황악신문

전계숙 의원은 “ 스마트관광택시의 운영과 관련해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경로를 다양하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너무 딱딱하지 않게 형식적인 면을 지양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질의중인 박해수 의원(우측)/황악신문

박해수 의원은 “ 물소리길 사업이 장원급제길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지?"물었다.

박영록 의원(좌측 ) /황악신문

박영록 위원은 “ 스마트택시 운영비용과 김호중 거리 안내판 설치, 황악지옥테마파크의 소송”에대해 질문했다. 예산편성과 관련해 지방재정법의 규정과 원칙을 지켜줄 것"도 주문했다.

질의중인 김응숙 의원(우측)/ 황악신문

김응숙 의원은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과 관련해 입구 마을환경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정비를 요구했다. 지옥테마파크체험관에 천국체험관의 설치는 어떠냐고 제안했다.

김의원은 보충질의에서 “ 핑크뮬리에 포토존 설치와 야외공연장에 김호중의 공연과 김천의 관광을 안내할 수 있는 영상으로 김천을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질의중인 이승우 의원(우측)/황악신문

이승우 의원은 “ 부함댐에 지역주민들의 향토특산물을 판매해 지역주민의 소득을 창출할 수 았는 방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질의중인 김동기 의원(좌측)/황악신문

김동기 의원은 “ 민간투자 사업이 있느냐”고 묻고 “ 문화재청 공모사업과 여러관광산업의 협업필요성을 강조했다. 빛과 풍경 조성사업과 관련해 자연친화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지옥테마파크의 네이밍 재검토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질의중인 이진화 의원(좌측 )/황악신문

이진화 의원은 “관광대기시간을 줄이고 대기시간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동형 김천시경제관광국장(좌측)과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의장은 “보트장을 공모사업으로 검토해 보자며, 김천의 기업유치는 매우 성공적으로  양대 사업인 관광산업과 관련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의원들의 대안을 잘 수렴해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관광산업 관련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살리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동형 경제관광국장은 “민간투자의 필요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직원들이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시의회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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