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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 문재원 선생 ,소장 유물공개...김천출토 신석기시대~조선시대 500여점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10.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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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향토사학자 문재원 선생/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8일 지례면에서 향토사학자인 문재원 선생(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전 금릉문화원 사무국장)이 평생동안 모아온 지역출토 문화재 500여점이 공개됐다.

공개된 유물중에는 지례 황덕이에서 출토된 돌칼,돌도끼를 비롯해 화염형 굽다리접시 등 신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선보였다.

하룻동안 깜짝 공개된 500여점의 유물은 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문화관광 도시 김천’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유물을 둘러보고 있는 김재광 김천시설공단 이사장/황악신문

김재광 김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명기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송재용 지례면장,지례면민과 시민들이 전시된 유물을 둘러봤다.

문재원 선생은 1948년 지례출신으로 금릉문화원 사무국장,지례신협 이사장 5선,경북 향토사연구위원회 금릉지부장,월간김천 객원논설위원,김천시지 편찬위원 및 집필위원,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경북향토사협의회 부회장,한국독립기념관 사료조사위원,김천체육사 편찬위원등을 역임한 지역 최고의 향토사학자로 꼽힌다.

요즘은 지례면지 편찬을 위해 원고를 집필중이다.

김천시는 사명대사공원 내 김천시립미술관,도자기박물관을 운영하고 있고, 감문국이야기나라에 박물관을 신축중이다.

이번 유물을 관람한 시민들은 “김천의 유구한 역사를 증명해 줄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photo 앨범>

 #황악신문 #김천시 #문재원 선생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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