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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 비리 은폐 대통령 안돼야…대장동 신속 수사지시 내려라"
  • 황악신문
  • 승인 2021.10.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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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북 구미시갑 구자근 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 후보는 "20~30대와 호남의 지지를 받아야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비리 은폐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꼬집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만배가 말했다는 천하동인 1호 배당금중 600억은 그 분 꺼다 라는 말을 보면 단번에 비리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을텐데 도대체 검찰은 왜 이렇게 증거 인멸의 시간만 주고 수사가 거북이 걸음인지 알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분이 과연 누구겠냐, 대장동 비리 설계자가 아니겠냐" 며 "뻔한 사실을 두고 전 국민을 속이는 수사는 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비리 은폐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며 "퇴임후를 생각해서라도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지시를 하도록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홍준표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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