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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 문화유공자선정 문체부장관상 수상...“김천 문화발전 위해 더욱 노력”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10.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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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동사무국장(사진 좌측)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지방문화원의 날을 맞아 실시된 전국문화원 평가에서 김천문화원(원장 이기양)이 단체와 직원이 모두 수상을 차지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1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전국 지방문화원 경영 평가에서 김천문화원 직지나이트투어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김천문화원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과 부상으로 시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25년여간 김천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재임하며 향토사료 발굴과 모범적인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김천지역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송기동사무국장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함께 수상했다.

김천문화원이 개발한 직지사나이트투어 전경/황악신문

이번에 우수 문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경상북도와 김천시의 후원으로 김천문화원이 주관해온 가족체험형 야간 관광상품으로 매년 1천명 내외의 외지관광객을 불러들이는 김천의 대표적인 관광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체계적인 행사운영, 특히 과일수확체험 등을 통해 지역농산물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문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기동 김천문화원 사무국장은 “영광스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김천의 문화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악신문 #김천문화원 #송기동 국장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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