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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산동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142억 확보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1.09.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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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신문] 김천시가 30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광역공모에 최종 확정돼 총 사업비 14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은 남산지구 일대 110,000㎡부지에 총 사업비 142억원을 투입하여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남산동」을 주제로 3개 단위사업 6개 세부사업인 마을단위 통합치료 및 돌봄서비스 제공,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지원사업, 빈집정비사업 등 주거환경개선,주거지 내 여가쉼터 및 안전한 보행로 조성 등 생활인프라 정비로 2022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편 김천시는 민선7기 중점사업으로 원도심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자산골 새뜰마을사업,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황금동 도활사업, 2019년 감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총 4개 지구에 57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중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도시재생사업에 최종 확정되어 기쁘다”며 “남산동 주민들의 생활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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